해물짬뽕
사진 속 새우와 홍합, 오징어가 눈길을 끄는 빨간 한 그릇. 우도 여행 중 든든한 식사를 찾을 때.

UDO ISLAND · THE COASTAL TABLE
한 숟가락에는 바다의 향,
창밖에는 우도의 푸른 풍경.
햇빛을 따라 우도 해안길을 걷다 보면 어느새 따뜻한 한 끼가 반가워집니다. 바다 가까이 자리한 띠띠빵빵에서는 해물짬뽕과 짜장면, 탕수육부터 햄버거와 돈까스, 보말칼국수와 우도땅콩콩국수까지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습니다.
테라스에서 바람을 쐬며 잠시 쉬어도 좋고, 창가에 앉아 일행과 여행 사진을 돌아봐도 좋습니다. 우도에서의 점심이 오래 기억되는 이유는 맛과 풍경이 같은 자리에서 만나는 순간 때문입니다.

해안가 테라스의 소란스러운 웃음과 한 그릇의 온기. 섬의 한가운데서 잠깐 멈춰도 여행은 계속됩니다.
식당 외관과 해물짬뽕, 테라스의 식탁을 사진으로 기록했습니다.




우도 해안길을 따라 여행하다가 식사와 휴식을 함께 계획해 보세요.